조혈줄기세포 이식에서 권장되는 영양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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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혈줄기세포 이식은 다른 방법이 불가능한 악성 질환이나 비정상적인 림프조혈계 환자를 정상 골수 공여자를 통해 치료하고 있다. 전에는 이러한 세포이식을 골수에서 얻어 이식하였으나, 최근에는 혈액의 1% 내외에 해당하는 세포가 모든 계보의 세포를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세포는 혈액 외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 조혈줄기세포 이식에서는 많은 양의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가 필요하며 이러한 시술과 회복과정에서 환자의 대사와 영양 상태가 붕괴될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 이 리뷰 논문에서는 조혈줄기세포를 이식받는 환자에 대해 치료를 전후한 영양 상태를 평가하고 치료와 함께 영양공급의 필요성과 공급방법을 추천하고 있다
○ 이식환자는 음식을 섭취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흡수불량으로 환자의 영양 상태가 손상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환자에서는 주로 단백질, 에너지, 미세 영양대사에서 변화가 관찰된다. 병과 이식에 따른 식이조절은 부작용으로서 패혈증, 이식편대숙주병(GVHD), 점액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차적인 설사와 골근의 이화작용으로 인해 음성 질소평형이 수반되는 다양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다.
○ 모든 이식환자에서 초기에 영양을 평가하는 것은 필수이며 계속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가능한 한 음식은 구강으로 유입하나 필요한 영양을 보충해야 한다. 장기간 총정맥영양법(TPN)은 섬모의 위축과 장내 박테리아의 이동, 면역기능의 약화로 인한 위장 점막의 변화를 초래해 새로운 감염을 낳을 수도 있으므로 장관 영양법을 추천한다.
- 저자
- Monica Martin-Salces, Raquel de Paz, Miguel A. Canales, Alfonso Mesejo, Fernando Hernandez-Navar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24
- 잡지명
- Nutr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69~775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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