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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발전의 한계

전문가 제언
○ 지구 인구의 증가와 중국, 인도와 같은 국가의 산업 성장으로 인하여 에너지의 수요는 급격히 증가하면서, 해양에너지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해양에너지에는 해수의 간만을 이용하는 조력발전, 파도를 이용하는 조파발전, 해수의 온도차를 이용하는 발전 등이 있다.

○ 강력한 조류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데 있어서, 추출 가능한 에너지를 예측하는 것은 실질적인 질문이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보통 가정에서와 같이, 출력 퍼텐셜은 운동에너지 플럭스에 의하여 주어지지 않는다. 본 논문은 최대 유용한 출력에 대한 한계를 검토하였다. 그리고 항해나 생태계의 이유로 부분적 방벽을 사용하는 경우 출력의 감소를 평가하였다. 특수한 경우, 지지구조의 저항의 의하여 조류의 감소를 허용한다면, 적은 수의 터빈으로 최대의 유용한 출력을 얻을 수 있다.

○ 한국의 서해안 인천 남쪽에 위치한 시화호와 가로림만은 간만의 차가 높아서 조력발전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화호에 세계최대규모의 조력발전소(240만㎾)를 2009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가로림만은 440~520만㎾의 조력발전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주민의 반대로 미루어지고 있다. 해남의 울돌목에 9만㎾ 규모의 실증 조류발전소가 완성 단계에 있다.
저자
Chris Garrett, Patrick Cummin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33
잡지명
Renewable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485~2490
분석자
강*무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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