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바이오매스에서 건조공정이 분쇄및 연소반응에 주는영향
- 전문가 제언
-
○ 목재바이오매스의 가스화나 열분해를 포함한 연소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바이오매스 자체의 함수비와 입도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처리 공정으로는 건조와 파쇄가 있는데 매우 효과가 높다.
○ 바이오매스는 수분이 많고 미 분쇄가 쉽지 않으며, 파쇄를 할 때에도 섬유질이 발생해서 연료의 흐름에 장애를 일으키기 쉬우므로 이를 건조시키게 되면 연료의 열량은 감소되지만 파쇄에 따른 추가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 이 글에서도 유칼리나무 바이오매스의 분쇄성능과 반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건조공정이 주는 영향을 분석하고, 240℃의 비교적 저온에서 30분간 건조시키는 것이 열량과 중량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 셀룰로오스-리그닌계의 나무바이오매스는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240~250℃에서 휘발분이 증발하고 타르가 발생하기 시작해서 중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 이러한 특징을 살려서 건조의 최적조건을 밝힘으로서 효율을 최대화하고, 이를 위해 입경이 큰 연료는 분쇄하고, 입경이 작은 미분은 탄화시켜서 발생하는 열로 건조공정에 보내는 합리적인 전처리 시스템도 구상할 수 있다.
- 저자
- B. Arias, C. Pevida, J. Fermoso, M.G. Plaza, F. Rubiera, J.J. P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89
- 잡지명
- Fuel Processing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9~175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