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료를 보호하는 표면피복의 방식특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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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식반응은 본질적인 면에서 전기화학 반응이므로 구조재료와 환경에 대한 부식방지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부식전위/분극곡선의 측정과 부식 발생기구의 해석, 그리고 전기화학적 부식거동을 분석하여 부식현상을 전기화학적으로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금속이 부식 환경에 놓이면 전자가 관여하는 전기화학 반응에 의해 부식생성물로 변화한다. 모재를 보호해주는 의미에서 부식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 형성되는 부식생성물에 대해서도 그 기능을 상세히 분석하여 방식 활동에 유효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 금속의 부식경향은 금속의 종류와 환경과의 조합에 따라 다르다. H+ 가 관여하는 부식계에서 전위와 pH를 측정하고 Pourbaix diagram을 활용하면 금속재료에 부식이 발생하는 위험한 상태인지 또는 위험하지는 않더라도 불변태인지 부동태인지를 구별할 수 있다. 또한 부식에 대한 anode―cathode 분극곡선도에서 전류와 전극전위의 관계에서 기울기에 해당되는 Tafel 계수는 전극반응을 해석하는데 매우 중요한 파라메타이다.
○ 부식전위를 측정할 때는 측정부위의 물리적 면적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기름과 같은 표면 오염물질과 가공 변질층을 제거하여 표면이 화학적 성질을 갖추도록 준비해야 한다.
○ 용접구조물은 이질적인 용접열영향부와 용접금속의 존재로 인해 전기화학적 반응이 용이하게 발생한다. 내후성강이나 Zn 도금강판을 사용하여 용접구조물을 제작하는 경우에는 대기환경에서의 방식특성을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최적의 용접재료와 용접시공조건을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저자
- Hideki Katayama, Kazuhiko N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58(9)
- 잡지명
- 表面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06~511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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