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의 품질계측과 장해추정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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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시스템의 품질관리에서 장해발생시 발생원인의 규명과 제거방법에 대하여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시스템의 장해요인은 증상에 따라 분류하면 ①네트워크소통이 확인되지 않음, ②서비스이용 불가능, ③설비에 장해가 있음, ④작업수행 능력의 급격한 변동 등을 들 수 있다.
○ 본고는 인터넷 단말의 패킷지연이나 손실률계측으로 품질평가와 관리에 대해 고찰하였다. 그러나 인터넷서비스의 품질평가는 이용자가 지각(知覺)으로 또는 심리적으로 평가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이용 가능한 대역폭이 클수록 이용자는 높은 효용(만족도를 의미)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을 평가지표로 이용할 수도 있다.
○ 또한 복수의 관측점에서 측정한 결과를 이용하여 장해개소를 추정하였다. 시스템에 어떠한 장해가 발생되었을 때 장해위치의 추정과 장해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장해개소를 분리하여 추정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 장해의 원인은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관리자는 장해상황의 잠정적인 대처와 근본적인 대처 등 장해원인의 탐지와 복구상황을 판단하여 장해의 규모나 손실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도록 하는 것이 품질관리에서 중요하다.
○ 시스템장해가 어떻게 발생되는가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다양해서 예측하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장해의 증상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수립해야한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장해대책이 필요한가는 시스템의 요건, 규모, 중요도, 예산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Toru HASEGAWA, Shigehiro ANO, Masato TSURU, Yuji OI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91(2)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92~97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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