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광물의 시각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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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광물자원은 육상광물자원의 감소와 고갈로 해양에 부존하고 있는 막대한 양의 해저광물자원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선진국에 의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다. 이미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대륙붕의 석유와 천연가스 및 각종 유용광물에 대한 조사·개발·연구가 활발히 계속되고 있다.
○ 현재 심해의 망간단괴와 열수황화물광상, 그리고 메탄수화물의 개발·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또한 해수 중에 용존된 Mg, U, Ti 등 전략적 가치가 있는 용존 물질 등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개발에 필요한 기술이 연구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뒤지지 않기 위해 해양자원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정보의 확보가 매우 중요한다.
○ 본 논문은 화석연료와 메탄수화물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전 지구적 해양자원의 분포와 성인이 폭넓게 다루어져 있고 판구조와 관련하여 해저광상의 형성과정이 취급되어 있기 때문에 육상광상과 판구조의 관계와 비교하여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해저 화산활동에 수반되어 생성된 철, 동, 연, 아연 등의 황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산성 괴상황화물광상은 일정한 층준(層準)에 따라 층상으로 배태되는데 생성의 근원물질이 마그마에서 기인된 것이기 때문에 육상의 금속 황화물 광상과 관련하여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저자
- Peter A. Ron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Ore Geolo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18~666
- 분석자
- 이*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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