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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층보일러에서 석탄과농산폐기물의 혼합연소

전문가 제언
○ 농산폐기물은 임산폐기물과 함께 화석연료의 유황이나 발암성 방향족 화합물 등의 공해물질이 없어서 연소할 때 공해가 발생치 않는 청정에너지라 할 수 있다.

○ 국내에 바이오매스 부존자원 양에서도 임산폐기물의 58%와 함께 농산폐기물은 5%에 육박하여 향후 에너지원으로서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임산 바이오매스는 64%, 농산 바이오매스는 5%에 달하고 있는데, 특히 적도 인근의 개발도상국은 그 비율이 더욱 클 것으로 보고 있다.

○ 농산폐기물도 쌀겨와 볏짚, 초본 류, 야자열매껍질, 해바라기 껍질, 사탕수수찌꺼기 등 다양한데, 각 지역별로 주력산출 품목이 다르며 이들의 연소특성도 모두 달라진다.

○ 바이오매스는 단독으로 연소시킬 때 높은 수분과 회분이 점화와 연소에 문제를 일으키고 발열량도 낮아서 화염 안정성의 문제도 있다. 따라서 이를 탄화시켜서 고품위로 만들거나, 기존 석탄연소보일러에 일부 석탄을 대체하여 혼소시키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더 적합하다.

○ 이러한 바이오매스를 연소시키는 데는 비교적 900℃이하의 저온에서 연소가 이뤄져야 하므로, 유동층 연소방식이 가장 선호되며 이 글에서도 실험을 통해서 유동층 연소가 적합함을 보이고 있다.

○ 국내에서도 일부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혼소를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실정에 맞는 바이오매스를 적용하도록 특화시켜서 연소효율을 극대화 시켜야 할 것이다.
저자
W.A.W.A.K. Ghani, A.B. Alias, R.M. Savory, K.R. Cliff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잡지명
Waste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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