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화상의 컴퓨터 지원진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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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CT나 CR 등의 디지털 물리요법이 등장하면서 고품질의 디지털 화상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 컴퓨터와 네트워크 기술의 비약적인 진보와 맞물려 의료분야에서의 디지털 화상기기의 보급이 급속히 진전되었다. 디지털 화상의 가장 큰 특징은 컴퓨터에 의한 해석처리가 아주 쉽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컴퓨터 지원진단(CAD: Computer-Aided Diagnosis)은 유방 X선 화상(MMG: Mammography)에 대한 것이다. 이 MMG는 유방암에 대한 신뢰성이 높은 검사 방법이며, 특히 촉지(触知) 불능인 초기암 병변을 발견하기 위한 유력한 수단으로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5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이 MMG를 도입한 유방암 검진이 추진되고 있다.
○ MMG CAD 시스템은 앞으로 유방암 검진이 진전됨에 따라 진단 의사의 동반자로서의 지위를 확립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검출성능의 향상과 사용편의성이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는 현재 개발 중인 미소 석회화 클러스터 및 종류음영(腫瘤陰影)의 “양악성 감별처리”에 대해서도 꾸준히 검토해 나가야 할 것이다.
○ 미국의 유방암 검진에서는 방사선과 의사 1명이 읽어내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의사 2명이 영상을 읽어 냄) CAD의 도입효과는 더욱 크다. 더욱이 의료소송에 대한 문제도 크기 때문에 CAD의 이용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미국의 의료화상 장치에 대한 수요는 연간 3.9%로 성장하여 2010년에는 1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Hiroshi Fuj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51(10)
- 잡지명
- システム/制御/情報 Systems, Control and Inform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433~438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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