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전달을 위한 생분해성 폴리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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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전달체(Gene Delivery Vector)로 현재까지 전체 연구의 80% 정도가 바이러스 벡터개발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삽입가능 DNA의 제한, 다양한 세포에 표적화 돼 특정세포에 대한 특이성 결여, 안전성/독성/대량생산의 문제점 등의 여러 가지 한계로 새로운 전달체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어 지질-DNA 접합체(Lipoplex)와 폴리머-DNA 접합체(Polyplex) 등이 개발되고 있다.
○ 생분해성 폴리머들의 이용에 대한 많은 연구들은, 폴리머-DNA 접합체에서 유전자 전달체로 활용되어온 양이온성 고분자물질들(pLL, pEI, pDMAEMA)의 가장 큰 단점인 체내 축적에 따르는 세포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독성문제 외에도 운반체의 분해에 따라 DNA를 방출하는 특성을 활용하는 조절된 세포내 전달에 대한 연구들도 함께 수행되고 있다.
○ 현재까지는 생분해성 폴리머 전달체를 이용한 유전자 전달에서 방출조건과 방출속도에 대한 최적화 기술의 개발에 연구역량이 집중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지속적이고 조절된 유전자의 발현에 대한 연구에까지 확장될 것이다. 또한 DNA 전달에 성공적으로 적용된 양이온성 지질과 비 분해성 폴리머의 siRNA 전달에도 활용되고 있어 이 보고서에서 수재된 생분해성 폴리머들 또한 siRNA 치료제의 세포내 전달에도 가능성 있는 우수한 전달체로 검토될 수 있을 것이다.
○ 참고로 이 보고서에 많은 인용문헌이 소개되고 있음을 보아 Utah 대학의 김성완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의 박태완 교수 연구팀 등이 현재 이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저자
- Jordy Luten, Cornelus F. van Nostrum, Stefaan C. De Smedt, Wim E. Hennin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126
- 잡지명
-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7~110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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