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ic 대산맥의 여러 영역에 걸친 삼첩기 일군의 고지리학, 퇴적상 및 학술적 명명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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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검토서는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Betic 대산맥(Cirdillera)에 있는 삼첩기(Triassic) 시대의 여러 퇴적상(facies)과 그 학술상의 체계적 명명법(nomenclature)들을 다루면서 Betic 분지의 퇴적상과 고지질학적(palaeogeographic) 영역의 연구에서 조우되었던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어 검토와 토론을 이어나가고 있다.
○ 삼첩기 시대에 Betic 분지는 이베리아지판과 지중해 중간지판 사이에 놓여 있었다. 따라서 본 검토에서는 본 대산맥의 외부지대(External Zone)와 내부지대(Internal Zone) 내에 노출되어 있는 삼첩기 암석에 대하여 남부이베리아 삼첩기(Southiberian Triassic)와 지중해중간 삼첩기(Mesomediterranean Triassic)라는 호칭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 퇴적상의 형태들은 상당히 다르지만 그것들의 주요 층서적 특성에서 몇 가지 유사한 점들은 두 고지질학적 영역을 연결시켜주고 있다. Buntsandstein, Muschelkalk, Keuper 퇴적상은 현재 Betic 대산맥의 외부지대(External Zone)와 내부지대(Internal Zone) 두 곳에서 구분되어 나타나고 있다.
○ 대부분의 암석들은 연안이나 얕은 해양의 퇴적물로 쌓여서 확장되고 변화를 거쳐서 Sephardic 영역이라고 정의되는 고지질학적 형상을 이루고 있다. 일부의 세(epoch)에서는 이 마지막 영역에서 고산(高山)성(性) 동물상(founa)을 보이며 고지질학적으로 오늘날의 내부지대 일부에 노출된 고산성 퇴적상의 하부영역 특성을 나타나기도 한다.
○ 이 다양한 퇴적상은 Betic 대산맥의 삼첩기 시대의 연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 저자
- Alberto Perez-Lopez, Fernando Perez-Vale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54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06~626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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