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의 대 중국석유수요전망에 대한 평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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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남아프리카 Johannesburg대학의 연구팀이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가 계획한 중국의 미래 석유수요량 추정이 과소평가되었음을 분석 검토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중국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석유수요와 함께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IEA는 2006년 세계에너지 전망에서 중국의 석유 증가 시나리오에 대한 미래의 가능성을 조사한 바 있다. 새로운 유전 발견이 제한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가까운 미래에 이와 같은 수요를 충족시킬 만한 충분한 석유가 생산될 수 있는지의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 여러 나라의 석유소비와 경제성장의 역사적인 상관관계와 함께 석유소비와 1인당 경제활동에 관계도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 여러 선진국의 최소한의 연간 석유소비량 통계가 1인당 11배럴이라는 것으로 결정한 바 있다. 전체적인 에너지효율성 향상에도 불구하고 어느 선진국도 이 수준보다 더 아래로 석유소비를 감소시킬 순 없었다.
○ 그뿐 아니라 OECD회원국들에 대한 IEA계획에도 1인당 석유수요량의 감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만약에 이 하향된 수준을 중국에 적용한다면 IEA계획은 중국에 대한 석유수요 증가를 과소 추정한 것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이 과소추정이 1일 1천만 배럴 이상으로 높아질 수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만약에 중국과 기타 선진국들이 하향권에 속한 역사적 추세를 따른다면 에너지산업에 대한 주요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이 결여될 경우엔 석유부족은 세계경제와 인류복지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세계굴지의 석유 다소비국가의 하나인 우리나라도 앞으로의 석유수요에 대해서 무관할 수는 없다. 더욱이 중국의 엄청난 미래 석유수요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 저자
- Willem P. Nel, Christopher J. Coop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6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96~1106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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