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나노입자와 키토산을 함유하는 항균 조성물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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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銀)의 항균작용은 수천 년 전부터 알려져 왔다. 은 나노입자의 E. coli에 대한 실험에서 이들이 효과적인 항균제라는 것이 알려졌다. 주사 및 투과전자현미경(SEM 및 TEM)으로 관찰한 결과, 은 나노입자 처리된 박테리아는 세포벽에 손상된 구멍이 나 있고 은 나노입자들이 박테리아 세포막에 축적되는 것이 알려졌다. 이러한 형태의 막은 투과성이 증가하여 결국 세포의 죽음을 가져온다.
○ 귀금속의 나노입자들은 마이크로엘렉트로닉스, 광학, 전자 및 촉매로서의 활용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나노입자들은 일차원 혹은 2차원 나노구조를 만들어 모양과 입도를 조절한다. 귀금속 나노입자들의 기술적 및 생물학적 활용을 위하여 이들은 고분자 기질에 포착되거나 박혀져야 한다. 이들은 얇은 필름형태로 만들 수 있다. 본 특허에서도 키토산에 은 나노입자들이 캡슐화된 필름을 사용하고 있다.
○ 본 특허에서 아직까지 키토산 혹은 키토산 유도체들로 금속 은을 캡슐 화 하는 기질로 사용하거나 구리 나노입자-근거한 항미생물 제제가 발표된 것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여러 금속과 키토산 나노복합체, 예로 은, 금, 백금 및 팔라듐 나노복합체가 수용액에서 합성된 바 있다. 이는 키토산 존재 하에서 해당 금속염을 NaBH4로 환원하여 합성한다. 이는 키토산 분자들이 생성된 금속 나노입자들의 표면을 흡수하여 금속-키토산 나노복합체를 형성한다.
○ 또 미국특허(US 7,329,301)에 은 금속 나노입자들로 항균제 조성물을 만든 예가 있다. 인체에의 섭취에 문제가 없는 천연소재를 원료로 하고, 적은 비용으로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고, 또한 항균효과가 높은 항균제를 제공하고 있다.
○ 또한 키토산 자체를 항균제로 개발한 특허도 있다. 이 항균제는 함박조개의 조개껍데기 분말을 원료로 하고, 이 조개껍데기 분말을 불활성 가스 분위기 속에서, 최종 도달온도를 700∼2500℃로 소성하여 얻어지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 저자
- KIMBERLY-CLARK WORLDWID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75222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6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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