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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복수용 세라믹재료

전문가 제언
○ 의학에서 치료는 약제에 의한 것이 많으나 치의학에서 치료 수단은 구강 내에서 기능을 담당하는 재료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치과재료는 일반의학에서 약제와 같은 치료수단이다. 인류가 오래 전부터 사용한 재료 중의 하나가 도자기질의 세라믹스이다.

○ 세라믹스는 치아와 화학조성이 유사하거나, 생체친화성이 우수하고, 심미성이 탁월하여 치아 수복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치과재료에서 세라믹스의 발전은 자기질인 porcelain에서 알루미나질, 유리-세라믹스, 머신너블 세라믹, 고강도 세라믹 순으로 발전되고 있다.

○ 치과재료에 사용되는 세라믹스 용도는 모형재, 매식재, 수복 및 보철재료와 기타 기공재료로 구분된다. 치과 수복용에 사용되는 세라믹스는 성분에 따라 분류하면, 장석질, 알루미나, 지르코니아, 유리-세라믹스 등으로 구분된다. 용도에 따라서는 인공치아, 금관, 베니어, 인레이 등이 있다. 또한 제작방법에 따라서 응축소성, 가압소성, 주조, 슬립주조, 절삭가공 방법 등이 있다.

○ 이 문헌은 치관재료로 사용되는 알루미나, 지르코니아 등의 고강도 세라믹스를 포함한 각종 세라믹 재료의 조성, 성질 및 제조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히 근래에는 지르코니아를 이용한 고강도 세라믹스 와 기계가공이 가능한 세라믹스를 CAD/CAM를 이용하여 올 세라믹스로 수복물을 제작하고 있다.

○ 국내의 치과재료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이 분야도 임플란트 등 시장규모가 큰 재료를 제외하고는 연구하는 사람이 극히 적다. 수복물을 제작하는 치기공 관련업체도 대부분 소규모로 세라믹스 등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재료개발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 문헌은 세라믹스에 대한 조성과 특성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어 관련 연구자나 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Seiji B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43(4)
잡지명
Ceram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03~307
분석자
김*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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