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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바이오에너지 잠재력과 활용

전문가 제언
○ 터키공화국은 국토면적 780,580㎢에(남한의 약 7.8배) 7천만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지고 있다. 터키의 1차 에너지원은 수력, 지열, 석탄 및 갈탄, 석유, 천연가스, 나무, 농축산폐기물, 태양 및 풍력에너지로 되어있으며 2004년의 에너지생산량이 석유환산으로 24.1백만ton인데 소비는 87.8백만ton에 달하고 있다. 86.9%가 수입화석연료이다. 그중 석유가 31.5%, 석탄이 27.3%, 천연가스가 22.8%이다. .

○ 터키의 재생에너지 자원은 석탄 다음에 두 번째로 큰 에너지생산원이다.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약 2/3를 바이오에너지로부터 얻고 있으며 사용가능한 바이오에너지 잠재력은 석유환산으로 연간 약 17백만ton으로 보고 있다.

○ 2005년의 터키의 전력생산량과 시설용량은 각각 162.5GWh와 38.8㎿이다. 1차 에너지원에 의해서 생산된 전력배분을 보면 천연가스가 44.74%, 수력이 25.11%, 석탄이 25.05%, 석유 4.92%, 바이오매스 0.09%, 지열이 0.06% 및 풍력이 0.04%로 되어 있다. 특기할 것은 2005년의 총발전량에서 천연가스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천연가스 발전시설용량도 전체의 37%에 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원자력발전은 없는 상태이다.

○ 터키는 에너지수입국이므로 기후조건으로 보아 유리한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은 필수적이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나 제도적으로나 구조적인 규제와 장애요인들이 많아서 바이오에너지 개발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 터키정부는 재생에너지 개발에 역점을 두고 특히 바이오에너지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펴가고 있다. 이 문헌은 그 전체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대안을 제공해주고 있다.

○ 유가가 140달러를 오르내리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안보는 원자재가격 폭등과 함께 싫든 좋든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할 심각한 처지이다. 하루라도 빨리 가능한 것부터 먼저 국내의 재생가용 에너지자원개발에 대한 실천가능한 과감한 정책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
Erkan Erdogd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36
잡지명
Energy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182~2190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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