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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6적용 디젤차의 배출오염물질과 제거기술

전문가 제언
○ 유럽의 고객들은 출력이 좋고, 연비가 높고 CO2 배출이 적은 디젤차를 선호하여 디젤승용차의 보급이 60%를 넘고 있다. 자동차에 의한 지구환경과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미국/EU국가들은 자동차의 배출규제를 통하여 PM, NOx와 CO2 배출량을 점점 감소시키고 있다.

○ 디젤차의 가시적인 매연(soot)과 입자상물질(PM)때문에 가솔린차보다 오염이 심하다고 잘못 판단하기 쉬우나, 오히려 가솔린차의 연비가 적기 때문에 연료소비가 많고 배기량이 많다. 이 배기에는 HC, CO 및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CO2 배출량이 디젤차보다 30% 더 많이 배출한다.

○ 디젤차는 커먼레일 직접분사, VGT터보차지, 배출가스의 재순환(EGR)과 전자제어기술 등으로 꾸준히 연비를 향상시키고 있다. Euro4까지는 용해성 유기물(SOF: Soluble Organic Faction)등 극 미세입자물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디젤산화촉매(DOC)와 입자상 물질필터(DPF)를 부착하였다.

○ 특히 NOx규제가 강화(Euro5: 175㎎/㎞→ Euro6: 80㎎/㎞)된 2012년 미국Tier 3과 2014년 Euro6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후단 필터와 촉매재질을 개선하고, SCR(또는 NSC: NOx Storage Catalyst)등을 추가 부착하여 연속재생과 기능의 통합화 등 다양한 신기술을 본고는 설명하고 있다.

○ 고기능의 후처리기기들은 사용자의 주의와 철저한 관심운전(경제속도와 점검 등)이 있어야 성능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으므로, 메이커들의 철저한 홍보와 사후관리가 요망된다.

○ 촉매, 필터, 요소(urea) 및 첨가제의 분사 등 부품기술이 성능을 좌우하므로, 각 분야의 기술개발과 인재양성이 필요하다. 자동차의 세계경쟁을 공략하기 위해서, 우리의 자동차 4사는 최신정보를 교환하고 기술개발에 협력하여 공동대처 해야 할 것이다.
저자
Tim Johns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52(1)
잡지명
Platinum Metals Rev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3~37
분석자
박*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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