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의 표면처리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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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가 탄생한지 100여 년이 지난 지금 자동차는 10억 대를 넘고 있으며 앞으로 BRICs에서 생산이 지금같이 계속되면 그 숫자는 끝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사회는 인간친화적인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자동차의 경량화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되고 있는 CO2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를 향상시키고, 석유연료를 대체하기 위한 방법으로 바이오 에너지를 개발하는 등의 여러 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 연료 탱크에 대한 예를 들면 Pb-Sn합금을 도금한 강판은 가공성과 가솔린에 우수한 내식성이 있으나 합금 층이 약해 벗겨지는 결점이 있으며, 알코올이 혼합된 가솔린 연료에 대하여 내식성이 우수한 Zn-Ni합금은 상층부에 Cr함량이 2% 함유된 크로메이팅 피막을 형성시키는 특허가 제안되고 있으나 6가 크롬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 Cr을 함유하지 않는 표면처리기술로서 POSCO에서는 Zn전기도금강판에 실리케이트, 실란, 티타늄화합물을 레진결합제와 혼합한 처리액으로 피막을 형성하는 연료탱크용 강판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모든 표면처리에는 장단점이 있으며 앞으로 인간 친화적인 자동차를 만들고 자동차를 수출하고 위해서는 규제된 재료와 표면처리는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 소재는 기능발현을 위해 표면처리를 하지 않는 부품이 없다. 더구나 자동차 부품에서는 품질이나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표면처리 개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우리나라 산업에서 자동차공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자산업, 제철, 조선과 더불어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산업을 보다 성숙된 기술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소재뿐만 아니라 표면처리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주고 싶다.
- 저자
- Takeshi Bessh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62(4)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1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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