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모드 광섬유의 저손실화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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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TH(Fiber To The Home)를 비롯한 브로드밴드 서비스 기술은 지난 10년 간 우리 일상생활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브로드밴드 서비스 기술의 기본재료가 되고 있는 것이 광섬유이다. 광섬유는 기존의 금속계열 전송로보다 우수한 전송특성을 갖고 있어 광섬유를 이용한 브로드밴드 서비스 기술을 실현하게 되었다.
○ 광섬유의 많은 전송특성 중에서 저손실 특성은 광섬유의 최대 특징이며 가장 중요한 특성 중 하나이다. 광섬유의 저손실화는 광섬유의 개발초기부터 중요한 검토과제로 보고 연구개발해 왔다. 광섬유 전송손실의 대부분은 Rayleigh 산란손실이 차지하고 있으므로 광섬유의 저손실화를 위해서는 Rayleigh 산란손실을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본고에서는 광섬유의 전송손실, 광섬유 저손실화에 대한 기술동향, 극저손실 순 실리카 코어 광섬유 등을 중심으로 단일모드 광섬유의 저손실화 기술을 고찰하였다. 지금까지 달성한 전송손실의 최저기록은 0.1484dB/Km로 나타났다.
○ 1970년대에 발표된 최초의 실증보고서에서는 전송손실 값이 20dB/Km이었으며, 1980년에 0.20dB/Km, 1986년에 0.154dB/Km, 2002년에 0.1484dB/Km인 최저 전송손실 기록을 얻게 되었다. 지금도 전송손실의 저손실화를 위한 연구개발이 계속되고 있어 가까운 장래에 더욱 저 손실화된 광섬유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최근에 저손실화된 FTTH를 이용하여 가입자망을 구축함으로써 지상파 방송의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상용서비스를 우리나라에서도 2008년 10월부터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FTTH를 이용한 네트워크는 광대역통합망(BcN :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현되고 있어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저자
- Kazuya KUWA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91(8)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78~682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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