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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생과 치유를 위한 순환하는 내피/골격 전구세포

전문가 제언
○ 골을 재생시키고 회복하는데 골수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한 줄기세포의 이용가능성이 늘어나고 있으며 순환하는 골격줄기세포와 전구세포도 조직공학에 활용가능성에 많이 연구되고 있다. 골격줄기세포와 전구세포는 쉽게 분리할 수 있고 골 생성이 가능하고 CD34를 나타내는 여러 직계세포들과 협력하여 혈관형성에도 관여하고 있어 골절치유에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CD34 인체 특정한 세포가 가지고 있는 분자로 단백질을 코드하는 유전자로도 알려져 있으며 세포의 표면에 분화분자 클러스터이다. 그것은 세포표면 당단백질로 막관통단백질 가족에 속하며 기능 중에는 세포간의 부착을 담당하고 골수 세포외기질과 기질세포에 줄기세포의 부착을 중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CD34+세포는 주로 골수의 조혈세포, 내피전구세포와 탯줄에서 발견되고 있다.

○ 그런데 최근에 새로운 줄기세포 군집으로 보이는 세포가 사람의 말초혈액에서 분리되고 있다. 이 세포는 조혈줄기세포(HSCs)와 같이 내피전구세포 군집에 집약되어 있다. 이것은 골수에서 유래하고 성체에서 순환하는 내피전구세포로 배에서는 혈관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 최근의 연구는 내피전구세포가 국소빈혈조직과 시토카인의 자극으로 골수에서 말초혈액으로 이동해서 결과적으로 부위에 새로운 혈관신생과 성숙한 내피세포로 분화하여 혈관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본다. 따라서 많은 연구자들이 동물을 모델로 수족국부빈혈, 심근경색, 간 질환에 신생혈관형성의 치료법으로 시도하고 있다. 이 리뷰에서는 순환하는 혈액에서 CD34+세포를 골절치유에 이용하려는 연구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 순환하는 내피전구세포, 골 모세포직계, 그리고 골수 유래전구세포가 모두 비슷하게 작용하고 있어 이 세포집단에 대한 그 기원과 기능 표현형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요구된다.
저자
Tomoyuki Matsumoto, Ryosuke Kuroda, Yutaka Mifune, Atsuhiko Kawamoto, Taro Shoji, Masahiko Miwa, Takayuki Asahara, Masahiro Kuros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43
잡지명
Bon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434~439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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