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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에탄올의 소비와 교역전망

전문가 제언
○ 바이오연료는 지구온난화뿐만 아니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유가와 유류의 공급불안 때문에 그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근래에 미국과 브라질 및 EU를 중심으로 일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바이오연료의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은 대체연료 개발과 지구온난화 및 지속 가능한 사회라는 측면에서 고무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재생연료인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의 수요는 원유가격의 대폭적인 상승, 정부의 지원정책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의지의 확산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 에탄올 생산과 수요는 최근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실질적인 시장의 힘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주로 정책에 의한 주도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전 세계의 가솔린에 대한 연료 에탄올의 대체는 약 2%로 평형 되어 있지만 2030년에는 연료 에탄올의 할당량은 10~20%가 된다. 이를 위해서는 생산능력의 향상이 필요한데, 즉 2005년의 38Gl에서 2030년에는 적어도 275 또는 570Gl가 되어야 한다.

○ 본고에서는 자동차 연료로서 2030년까지의 에탄올 시장과 국제적인 바이오 교역에 잠재력을 평가하고 있다. 에탄올 시장은 가솔린의 예상소비를 기준으로 하여 그 기간에서의 에탄올의 사용목표를 기준으로 하여 평가하였으며, 국제 에탄올 교역 잠재력은 에탄올의 예상소비와 비교함으로써 평가되었는데 예상소비는 두 개의 시나리오를 근거로 하고 있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있다. 에너지 관리 및 정책 결정자는 에너지 수급믹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이 자료가 연료용 에탄올의 이용 확대 대책을 결집하고 있다.
저자
Arnaldo Walter, Frank Rosillo-Calle, Paulo Dolzan, Erik Piacente, Kamyla Borges da Cunh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32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30~748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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