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디젤 정제를 위한 방법 (Method for Purification of Biodiesel)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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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 소개하는 발명은 원 바이오디젤의 정제를 위한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 기술에서는 원 바이오디젤이 점토질 물질과 접촉하게 된다. 점토 물질은 120m2/g보다 큰 매우 높은 비 표면적을 가지고 있고 0.35ml/g보다 큰 높은 총 기공 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SiO2로 계산 규소의 함량은 적어도 60% 이상의 점토 물질을 흡착제로 사용하고 있어 자연에서 저렴하게 얻을 수 있는 효율적인 흡착제로 믿어진다.
○ 발명에서 사용된 방법에 의하면 원 바이오디젤에서 나타나는 모노- 및 다이글리세라이드는 물론 글리세롤, 물 및 비누의 잔유물을 국제적인 표준 이하로 줄일 수가 있다. 본 발명에서 정의한 점토 물질을 사용하여 원 바이오디젤의 처리 전에 물 세척 단계가 필요치 않고 많은 경우 트리글리세라이드의 알코올분해를 위한 시작물질로 사용된 원유를 정제, 표백 또는 탈취를 할 필요가 없다는 특징으로 보인다.
○ 글리세라이드의 메탄분해는 알칼리성 또는 산성촉매작용에 의한 반응을 한다. 알칼리 촉매작용은 상업적인 바이오디젤 생산을 위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반응형태이다. 알칼리 촉매 반응하는 에스테르교환은 온화한 조건과 높은 전환 속도로 쉽게 수행될 수 있어 짧은 반응시간을 요구한다. 특히 염기성 촉매는 정치의 부식이 적어 장치 비용이 적게 드는 탄소강을 사용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공장건설이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 바이오디젤의 정제는 물 세척, 증류, 흡착제, 화학처리방법 등이 있다. 물 세척은 촉매로 사용하는 잔존 알칼리, 글리세린 등의 수용성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으나 세정 폐수의 처리, 비누성분의 완전 제거가 곤란하며 생산효율이 떨어지고 에너지 소모가 많다는 문제가 있다. 이에 반하여 점토 물질의 흡착 분리하는 방법은 불순물을 동시에 제거하고 비용이 적게 들고 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큰 장점을 가진다고 믿어진다.
- 저자
- SUD-CHEMIE AG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55676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51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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