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듐 고속로와 재처리시설
- 전문가 제언
-
○ 미국 에너지부(DOE: Department of Energy)는 최근에 원자력규제위원회(NRC: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에 Yucca Mt. 처분장의 건설허가를 신청하였다. 이 처분장이 2020년에 완성되면, Yucca Mt.은 70,000톤의 고중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저장하게 된다. 현재까지의 Yucca Mt. 사업의 진행 속도에 의하면 미래의 추가 처분장 건설은 용이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DOE는 국제간의 원활한 핵연료 공급과 핵확산방지를 목적으로 국제원자력파트너십(GNEP: Global Nuclear Energy Partnership)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 계획이 완성되면 미국 내 영구처분장 용량 확장의 필요성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자료는 과거 고속로 개발의 경험을 토대로, GNEP에서 추진 중인 사용 후 핵연료의 초우라늄원소의 재순환을 위한 ABR(Advanced Burner Reactor)와 핵연료 가공시설의 개발에 대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한국은 사용 후 핵연료의 처리에 대하여 정책 결정단계에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초우라늄원소를 연소하는 소듐 고속로와 건식처리공정(Pyroprocessing)을 개발해 왔으며, 이를 따를 가능성이 크다. 소듐 고속로는 국제공동연구인 Gen-IV에 참가하여 개발되고 있다. 한국은 2007년 말에 GNEP 회원국에 가입하였고, DOE가 주관하는 GNEP 재처리 핵주기 개발에도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 저자
- Salomon Lev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8401
- 잡지명
- Proceedings of ICAPP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77~389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