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각 지역별 총에너지효율계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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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Kyushu Sanyo대학과 대만의 National Chiao Tung대학의 연구팀이 자료포락분석모형(資料包絡分析模型) DEA(Data Envelope Analysis)을 통하여 일본의 각 지역별 총에너지효율계수(TFEE: Total- Factor Energy Efficiency)를 추계한 내용이다.
○ 이 문헌은 DEA를 통하여 일본경제의 에너지 효율성을 분석하고 일본의 여러 지역에 대한 에너지 효율성을 전체적인 계수의 틀 안에서 구하고 있다.
○ 일본에선 1993~2003년 동안 47개 현(縣)의 데이터 세트가 구성되었다. 입력계수로선 고용과 민간 및 공공자본금 등의 3가지 생산계수와 상업 및 제조업용 전력 그리고 가정용 각종 화석연료를 포함하는 11가지의 발전용 에너지원 등 14가지로 되어 있고 GDP는 산출계수가 한 가지뿐으로 되어 있다.
○ 분석결과 가장 비효율적인 현은 Nigata, Wakayama, Hyogo, Chiba 및 Yamaguchi의 5개 현이며 동해바다를 끼고 있는 대부분의 현과 내륙지방의 현들은 에너지 사용이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에너지 비효율적인 현들의 대부분은 태평양벨트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현들은 주로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을 개발하고 있는 현들이다.
○ 사실 일본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로 다른 선진국들보다는 훨씬 에너지 효율적인 나라이다. 2003년도 기준으로 만약에 일본의 실제 GDP에 대한 1차 에너지 소비량을 1이라고 한다면 미국은 2.08, 영국이 1.43, 프랑스가 1.36 그리고 독일이 2.41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모두 각 지역(縣)의 CO2감축과 에너지절약을 효과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국토의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각 지역의 특성에 에너지 효율성을 접목한 정책을 심도 있게 연구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Satoshi Honma, Jin-Li Hu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6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21~833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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