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리사이클 추진을 위한 PP폐기물 재활용시스템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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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과 섬유류 제조 및 의류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폐섬유량은 막대한 수준이지만 오늘날까지 대부분 소각 혹은 매립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소각처리 시에 발생하는 유독가스로 인하여 규제를 받게 되어 대기관리상 폐섬유 소각처리 문제는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PP폐제는 재생하여 자동차의 충전제 등으로 사용하고 또한 의목(판재) 등에 재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섬유폐기물이 동 원료로 이용될 수 없으므로 섬유폐기물의 분리수집이 필요하다. 최근에 EU(유럽연합)에서 섬유폐제의 분리수거를 강화하는 시책이 나왔는데 이는 위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 섬유제조업체가 많은 대구시는 섬유폐기물처리문제가 지방산업의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폐섬유의 마땅한 재활용용도가 개발되지 않았고, 공공매립시설에 섬유폐기물 반입이 어려워진 것이 사유이다.
○ 각종 섬유폐기물의 용도는 농어촌 스크린용 혹은 건축공사의 안전장치, 펜스용 말뚝 등에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원료가격 면에서 혹은 제조공정상의 장점이 적기 때문에 연구개발과 실용화가 부진하다. 따라서 지구환경보호와 자원의 유효이용을 위하여 산,학,연이 공동으로 섬유폐기물 리사이클링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Kyoto Institute of Technology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007.3
- 잡지명
- METI 조사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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