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를 지원하는 차세대 내비게이션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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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항법 시스템(GPS)이 발달하면서 이동 중의 차량에 설치되어 자동으로 행선지로 유도하는 시스템이 이제 생활화되고 있다. 각종 시판 GPS가 범람하는 시대에 소비자에게 가장 편리하고, 가장 안전하며, 오류 없이 길을 안내해 주는 시스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 종래의 자동 항법 시스템은 지도국에서 제공한 노면 지도와 GPS에서 받은 차량정보를 융합하여 2차원 영상에 표시하는 단순기능의 시스템으로, 실사용에 있어서 신규도로 및 좁은 도로 미확인, 정밀 표시기능 부재 등 오류를 포함한 문제점이 있었으나, 본고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한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 차량에 부착된 위치센서로 차량의 위치를 검지하며, 도로의 백색 선을 인지하여 위치 어긋남을 수정하게 하였다. 또 전방시야 센서를 장착, 컴퓨터 그래픽의 거친 영상을 2차원적으로 투영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 전방의 실사영상을 투영하고 자차의 운행모습을 함께 오버랩으로 투영하여 운전자로 하여금 보다 리얼한 실체감을 주는 방식으로 개선한 방식을 소개하였다.
○ 현재의 GPS 시스템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고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운전자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지만 GPS 정보만으로는 각종 기구적인 오류, 측정오차 등으로 인해 기대만큼의 정확한 지리정보를 얻기는 어렵다. 또한 운행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시선을 모니터에 집중해야 하는 등 운전시야를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
○ 차세대에는 각종 정교한 센서가 장착된 차량으로 보다 실체감 있는 3차원 영상이 운전자의 전방 시야에 바로 보이도록 하고, 주행로 주변정보가 시야 내 화면에 동시에 나타나도록 하여, 오류 없는 실시간 영상과 음성정보로 운전자가 신뢰하고 안전운행을 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기술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Zhencheng Hu, Keiichi Uchimura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61(12)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705~1709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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