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과 연소 잔류물의 연속식 용출실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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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경우 중금속물질에 의한 토양오염의 잠재성이 큰 지역으로는 먼저 폐광지역을 들 수 있고 다음으로 군인주둔 부대주변지역과 산업폐기물 매립지역이라 할 수 있는데, 국내 폐광으로부터 발생하는 중금속 오염도는 토양 및 지하수를 비롯한 농작물경작지에 미치는 악영향이 심각하여 주요 관리 대상 중 하나이다.
○ 심각한 환경문제를 유발하는 폐광으로부터의 중금속오염에 대한 감시를 위하여 토양 중의 중금속 함양분석은 실시하고 있지만 이러한 중금속의 오염수준에 대한 중금속 각원소의 용출 및 이동에 대한 오염도 확산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게 인식되어야 한다.
○ 본 실험에서는 중국의 서북부 지역에 위치한 Shizuishan 석탄화력 발전소(발전용량: 1,200MW)에서 입수한 석탄, 비산재 및 바닥재에서 환경에 민감한 영향을 끼치는 11개 원소에 대한 연속식 용출실험을 수행하여 각 원소에 대한 ‘용출량(leached amount)’, ‘용출능력(leachability)’ 및 ‘용출농도(leached concentration)’를 측정하였다. 선택된 11개의 대상원소는 비소(As), 카드뮴(Cd), 코발트(Co), 크롬(Cr), 수은(Hg), 몰리브덴(Mo), 니켈(Ni), 납(Pb), 셀레늄(Se), 토륨(Th) 및 우라늄(U)이다.
○ 따라서 세계 어느 나라에 못지않게 많은 양의 석탄을 수입하여 발전하는 우리나라로서는 본 연구에서 제시된 방법에 따른 각 원소별 용출특성을 사전에 파악하여 토양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고려하여 리스크 저감기술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Wenfeng Wang, Yong Qin, Dangyu Song, Kexing W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75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Coal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1~87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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