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줄기세포치료의 임상경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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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년 동안에 줄기세포와 전구세포를 분리하고 증식하는 일과 이 세포가 여러 가지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초창기의 실험실에서 보인 분화능력을 생체에서 조직재생에 적용할 수 있으리라는 낙관적인 견해는 현실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줄기세포의 다양한 특성과 조직회복에서 세포의 기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체줄기세포를 치료에 이용하는 경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연구는 재생의학뿐 아니라 약리학, 면역학의 관심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 이 리뷰에서는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회복에 필요한 과정과 기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줄기세포가 상처부위로 이동하고 자리 잡는 일, 줄기세포의 면역조절의 영향, 손상된 조직에서 혈관형성에 줄기세포와의 관계를 논하고 있다. 그리고 이 논문 저자들의 견해는 성체줄기세포의 특성으로 보아 약물치료로 듣지 않는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는데 줄기세포에서 발현하는 새로운 생물학적 약리학적인 측면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줄기세포는 자체재생과 모든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세포로 사람의 여러 가지 병을 재생의학 전략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조혈줄기세포의 분리와 이를 이용한 결과는 다른 조직에서도 줄기세포로 비슷한 가능성을 생각하게 한다. 줄기세포 치료의 원래의 개념은 손상된 조직을 대체하려는 것이지만, 실제는 줄기세포의 회복과정 자체가 아직은 구체적인 기전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 저자
- Anthony E. Ting, Robert W. Mays, Mark R. Frey, Wouter Vant Hof, Satish Medicetty, Robert Dean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65
- 잡지명
- Critical Reviews in Oncology/Hemat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1~93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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