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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nts Sea의 암염구조와 Pockmark 지역의 가스하이드레이트

전문가 제언
○ Barents Sea는 북극해의 바깥쪽 해역으로 노르웨이와 러시아 북방에 위치하며, 동쪽으로는 Kara Sea, 서쪽으로는 Norwegian Sea와 접하는 대륙붕 해(면적 140만km2, 평균 깊이 230m)이다. 해역 내에는 석유와 가스도 발견되고 있지만 대륙연변 대륙붕은 HG⇒GH 형성에 적합한 조건이 갖춰진 장소로 인정되고 있으므로 Barents Sea는 HG⇒GH부존지역으로서도 관심이 크다.

○ GH부존은 BSR에 의하여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GH를 함유하는 퇴적물과 그 아래의 가스를 함유하는 퇴적층 사이의 경계면인 BSR을 탄성파로 확인했다. 또 조사지역이 가스의 배기로 인하여 형성된 pockmark이 있는 지역이므로 본 조사방법은 GH부존을 확인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GH형성에는 GH안정조건이 매우 중요한데 GHSZ를 해당지역에서 입수할 수 있는 수심측량자료, 지열구배, 해저수온, 가스조성 등 여러 매개변수를 이용하여 모델화한 연구이므로 우리나라에도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개발하여 비교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 GH가 안전한 영역의 심도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공극수의 염도, 가스의 조성, 수심(수압), 지열구배 및 해저수온과 같은 매개변수로서 안정영역의 심도 계산이 가능함으로 연구결과를 자세히 비교 검토하여 적용범위를 넓혀 볼 필요가 있다.

○ 온난기후는 Barents Sea의 생태계를 심각하게 변화시킬 수 있고 노르웨이 연구기관의 연구보고는 얼음이 사라지는 바다는 새로운 석유활동, 해로 및 상업적 수산업 영역을 열어주는 반면 얼음에 의존해 온 동물은 생존전쟁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GH개발과 동시에 환경보전의 연구도 시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S. Chand, J. Mienert, K. Andreassen, J. Knies, L. Plassen, B. Fotland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5
잡지명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25~636
분석자
이*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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