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센서의 기술동향
- 전문가 제언
-
○ 이미지센서는 반도체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시간을 다투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미지센서의 최종 결과는 화상의 해상력과 화질로 나타난다. 오늘날 고 화질, 고 화소, 저 노이즈의 이미지센서가 날로 새로운 모습으로 출현하고 있어 종래의 디지털 사진에서 보이던 불량화소 및 노이즈 부문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 본고는 2007년 6월 미국에서 개최된 ‘2007 국제 이미지센서 워크샵’에서 발표된 기술내용을 바탕으로 최근에 연구, 개발되어 발표된 새로운 이미지센서 및 종래 이미지센서가 가진 문제점의 개선방안 등에 관한 기술의 개요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종래의 CCD센서에서 CMOS센서로 이행되는 과정에 대한 소개도 언급되었다.
○ 광량이 부족한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의 촬영에는 디지털 노이즈가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시간, 장소에 대한 제약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이 이번 새로 소개된 신기술에서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종래의 암전류(dark current)는 우리나라에서 파운드리 방식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여 포비온 센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노이즈 개선 기술의 성공사례가 되고 있다.
○ 이러한 워크샵에서는 최고의 화질을 가진 이미지센서, 최고의 해상력을 구현하는 이미지센서, 초고속 재생화상을 제공하는 이미지센서 등 날로 발전하는 이미지 프로세서와 더욱 고화질의 화상을 얻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소개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나노기술을 응용한 이미지센서에 관한 연구사례 등 최신기술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워크샵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Teranishi Nobukazu, Kuroda Takao, Narabu Tadakuni, Takayanagi Is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62(3)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98~302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