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선 마이크로 단층촬영 및 X선 마이크로회절에 의한 골격과 조직공학골의 벌크와 계면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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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검토는 세라믹 골격과 조직공학뼈의 조직에 관한 최신의 연구를 제시하고 X선 방사에 기초한 두 가지 기술, 즉 마이크로 단층촬영(마이크로CT)과 마이크로회절에 초점을 맞추었다. 마이크로 분해능을 가진 벌크 3차원 정보는 마이크로CT로 얻어지는 반면에 마이크로회절은 원자 규모로 대략 ㎚의 계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보고된 결과의 대부분이 싱크로트론 방사를 이용해서 얻어지므로, 유럽 싱크로트론 방사 시설(ESRF)의 간략한 기술이 제시되고 두 가지 기술의 묘사가 뒤따른다. 골격의 미세조직의 실례들은 골 구조에 관한 연구와 같이 보고된다. 마침내, 생체 외 조직공학뼈와 생체 내 뼈 미세조직에 관한 연구가 제시된다.
○ X선 의료 영상 분야의 혁명적인 발견이 1970년대에 전산화단층촬영술(CT, Computed Tomography)이 장비와 같이 개발되어 의학계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획기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영상방법은 재래식 X선 방사선 과학의 몇 가지 중요한 한계를 넘는다. CT는 재래식 방사선 사진 보다 1,000배나 더 좋은 대조 분별력을 가진 3차원으로 비파괴적인 방법으로 슬라이스를 만들어야 방사선 영상의 타고난 중첩을 피한다.
○ 전산화단층(CT)촬영은 일반 X선 촬영과는 달리 원통의 구멍이 있는 기계에 사람이 들어가서 누우면 원통의 바깥에서 X선 발생장치가 사람을 중심으로 원형으로 돌아가며 촬영한다. 일반 X선 촬영 때는 앞뒤의 여러 가지 영상이 겹쳐 보이는데 전산화단층(CT)촬영을 하면 신체에 일정 원하는 부위를 칼로 썰어서 보듯이 깨끗한 영상으로 볼 수 있다.
○ 또 촬영이 끝난 후 컴퓨터를 이용하여 삼차원(3D)영상으로 재구성하면 입체적인 영상도 얻을 수 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계산함으로 인체의 아주 작은 조직 사이의 밀도 차이도 구별할 수 있어 질병의 조기 진단뿐만 아니라 구성까지도 세밀히 볼 수 있는 검사법이다. 진단에는 20~30분 정도가 소모된다.
- 저자
- R. Cancedda, A. Cedola, A. Giuliani, V. Komlev, S. Lagomarsino, M. Mastrogiacomo, F. Peyrin, F. Rustichel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8
- 잡지명
- Bio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505~2524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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