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형상기억 마텐자이트 Ni-Mn-Ga에서 시간-의존 자기가소성의 기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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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 기억 효과의 발견에 대한 최초의 보고는 1930년대에 있었다. Otsuka와 Wayman(1998)에 의하면, A. Ölander는, 1932년에 Au-Cd 합금의 pseudoelastic 성질을 발견하였다. Greninger와 Mooradian(1938)은 Cu-Zn 합금의 가열 및 냉각에 의하여, 마텐자이트 상의 형성과 소멸을 관찰하였다.
○ 그 후 많은 학자들은 Fe-Pt, In-Cd, Fe-Ni, Ni-Al, 스테인리스강 등 여러 가지 합금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형상기억을 나타낸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 니켈-티탄 합금은 최초로 미국 해군 병기 연구소(Naval Ordnance Laboratory)에서 1962~1963년에 개발되었고, 상품명 Nitinol(Nickel Titanium Naval Ordnance Laboratories의 머리 문자)로 상업화되었다. 그곳에서 Ni-Ti 합금의 주목할 만한 형상 기억 특성이 우연히 발견되었다.
○ 온도 변화에 의존하는 형상 기억 효과는 20세기를 풍미하였으나, 자장에 의한 시간-의존 자기가소성 현상은 21세기의 새로운 액추에이터 및 센서의 지평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 온도 변화, 전기적 또는 기계적 구동력 없이 자장에 의하여 작동시킬 수 있는 전혀 새로운 기계적 요소가 출현한 것이다.
○ 원저자 Nadiya Glavatska의 논문은 Ni-Mn-Ga 자기 형상 기억 마텐자이트의 고정 온도 및 일정한 자장 하에서 시간-의존 자기가소성의 현상에 관한 새로운 최초의 독자적 결과와 기 간행물을 리뷰 하였다.
○ 동역학과 정지 조건 하에서 마텐자이트 조직의 자장-유도 변형 및 진화의 기원은 Ni-Mn-Ga 합금에서 연구되었다. 마텐자이트 조직의 시간-의존 반응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주요한 외부의 요인과 고정 자장에 대응하는 변형이 자장 크기, 온도, 장 적용의 속도 그리고 외부 장의 결정학적 방향에 관련하여 제시되었다.
- 저자
- Nadiya Glavats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481-482
- 잡지명
-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3~79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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