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기 구동 열중성자 원자로
- 전문가 제언
-
○ 가속기 구동 토륨 열중성자로(ADTTR)에 의한 발전이 실현된다면 우리는 보다 안전하고, 보다 값싸고, 그리고 더욱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연료로 사용하는 토륨은 우라늄보다 풍부하게 지각에 존재하며, 무엇보다도 경수로에서와 같은 농촉이 필요 없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Th-232는 원자로 내에서 변환되며, 경수로에서의 사용후 연료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 ADTTR은 미임계상태에서 가속기로부터의 양성자에 의한 파쇄작용에 의한 중성자에 의해 연쇄반응이 지속되며, 가속기의 정지와 함께 원자로도 정지 되므로 매우 안전하다. 파쇄 가속기는 이미 장수명의 핵폐기물의 소멸용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가속기는 기존 원자로의 제어장치보다 더 간단한 구조를 가진다.
○ ADTTR은 핵무기에 의한 핵확산의 위험이 없다. 실제 토륨연료 사이클이 수립되어야 알겠지만 상식적으로 토륨연료로부터 핵확산에 이용될 핵폐기물은 생산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핵무기 생산용 원자로 및 경수로에서 나온 기존 장수명 핵폐기물을 ADTTR의 연료로 사용해 이들 장수명 핵물질을 소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 그러나 아직 ADTTR의 상세는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토륨 연료체를 가진 원자로, 양성자 가속기, 연료는 액체상, 그리고 감속재로서 중수, 또는 용융염 등이 고려되고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첫째는 토륨연료 사이클을 확실히 수립해야 한다. 그리고 원자로에서 발생한 열을 외부로 유도하는 열전달기구의 상세가 설계되어야 한다. 이 원자로의 개념은 확실히 안전하고,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것 같다.
- 저자
- M.A.K. Lodhi, Mike Shubov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5
- 잡지명
- Annals of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25~1130
- 분석자
- 차*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