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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L 및 BTL 경유의 성분분석

전문가 제언
○ 바이오매스를 재이용하는 바이오연료기술은 크게 바이오디젤과 바이오 에탄올로 나눌 수 있다. 바이오연료는 이산화탄소의 감축효과가 커서 바이오디젤은 약 60%, 바이오에탄올은 90% 감축이 가능하고, 바이오디젤 가운데 BTL(Biomass to Liquid) 디젤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우리나라도 이 가운데 폐식용유를 활용한 바이오디젤의 생산에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BD5, BD20 등 바이오디젤과 혼합한 경유를 사용하고 있으나 경제성 제고가 시급한 상태이다.

○ BTL 디젤기술은 주로 유럽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네덜란드의 에너지연구센터, 독일의 Choren사 등은 이미 파일럿플랜트에서 BTL 합성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도 상용화를 위한 연구투자가 활발하다.

○ BTL 공정은 주로 바이오매스의 가스화 공정과 FT 합성공정으로서, 가스화 공정에는 유동층 가스화로에 부산소(Oxygen rich) 공법을 이용한다. 그런데 FT 합성공정에서는 부산물로 왁스와 파라핀이 생산되고 이는 겨울철 저온에서 연료로 사용할 때 응고 우려가 생기는 문제가 있다.

○ 이 글에서는 가스 액화전환 경유와 바이오매스 액화전환 경유의 성분분석을 통해서, 수소화과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촉매의 개발을 권장하고 있다.

○ 현재 수소화과정에서는 이중기능 촉매가 채택되고 있으나, 다기능 촉매의 개발은 바이오디젤의 생산성과 경제성을 좌우하므로, 바이오디젤용의 촉매개발에 적극 나서서 초기단계인 목재바이오매스 BTL 산업에도 적극 참여해야 한다.
저자
Yasuo MIKI, Makoto TOBA, Yuji YOSHIMURA, Kazuhisa MUR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50(2)
잡지명
Journal of the Japan Petroleum Institut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8~116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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