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를 구하는 바닷새들은 흩어져 예측할 수 없는 자원을 찾고 있는 것인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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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의 바닷새(pelagic seabird)에 있어 낮은 생식력이나 새끼의 더딘 성장 같은 극단의 생활사 형질(life history trait)은 바다에서 예측하기 어렵고 흩어져서 분포하는 자원들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어려움으로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설을 지지할 바닷새 먹이의 분포나 유용성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어 보인다.
○ 나는 바닷새 68 가지의 소집단에 대한 추적 연구를 이용하여 그들의 해양자원에 대한 예측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의 여부를 시험하는 것이 수행되었다. 먹이는 무리 결속으로 미세규모(fine scale)에서 거대규모(large scale)로, 무리 나누기(swarm)에서 무리 짓기(patching)로 변화되는 무리를 구성하므로 공간적 규모를 감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온대지방과 극지방에서 바닷새는 거대 규모와 중간 규모(mesoscale)에서 먹이의 위치와 흩어짐의 밀도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왕복형태의 비행(commuting flight)을 하면서 먹이가 있는 지역에 도달하고 있다.
○ 대륙붕단(shelf edge), 전선(前線)지대, 용승(upwelling)지대 같은 강화된 생산성으로 알려지고 또 선호하는 서식지에 도달하는 군락들로부터 특정한 방향으로 향하는 각각의 소집단에서는 개체들에 의한 예측가능성은 거대규모나 중간 규모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 본 검토는 해양자원의 무리 짓기와 예측가능성이 복합적인 관념이라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즉 예측가능성은 고려되고 있는 공간적 규모와 시간적 규모에 따라 그리고 특히 먹이구하기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해양 서식지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바닷새의 새끼사육의 성공과 생활사에 관한 이러한 결과들에서 만들어지는 잠재적인 귀추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다.
- 저자
- Henri Weimerskir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54
- 잡지명
- Deep Sea Research Part II: Topical Studies in Oceanograph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1~223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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