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바이오디젤 옵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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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를 재이용하는 바이오연료기술은 크게 바이오디젤과 바이오 에탄올로 나눌 수 있다. 바이오연료는 이산화탄소의 감축효과가 커서 바이오디젤은 약 60%, 바이오에탄올은 90% 감축이 가능하고, 바이오디젤 가운데 BTL(Biomass to Liquid) 디젤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바이오디젤은 재생 가능한 연로로서 현재의 엔진기름을 대체할 수 있고, 기존의 시설을 통해 운반,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교통 에너지자원인 화석연료의 유력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7월 1일부터 일반경유에 5퍼센트의 바이오디젤이 섞인 혼합 경유를 판매하고 있고, 독일과 이탈리아에서는 2006년 현재 도심버스, 대형트럭은 아예 100퍼센트 바이오디젤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그리스에서의 바이오디젤 생산에 적합한 원재료에 대한 분석과 기술적, 경제적 및 환경적인 측면에서 가장 실질적인 옵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디젤 생산은 해바라기와 면화씨앗 오일이 가장 장래성이 있다고 선택되었다. 유채씨앗은 현재 여러 지역에서 파일럿과 시범경작 수준에 있으며 토마토씨앗 기름과 담배씨앗 기름의 바이오디젤로의 생산 잠재력과 관련 연료품질에 대한 실험실적 테스트는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 현재 정부는 0.5%인 바이오디젤의 혼합을 2010년까지 2%까지 높이고 원료인 유채씨앗 재배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바이오디젤보급을 더욱 확대해 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는 식물들에서 생산된 바이오디젤을 일반에 보급하기 위해 기술적·제도적 보완을 거쳐야 하는데 디젤자동차의 실용화평가 사업으로 자동차엔진을 대상으로 바이오디젤 등을 시험하는 검증절차가 필요하다.
- 저자
- Calliope Panoutsou, Irene Namatov, Vassilis Lychnaras, Anastasia Nikola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32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73~481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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