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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Yucca Mt. 핵처분장의 저장용량 분석

전문가 제언
○ 사횽후핵연료의 안전하고 영구적인 처분은 원자력산업이 해결하여야 할 가장 큰 장애로 남아있다. 1959년 이후 유럽에서는 방사선폐기물을 지하의 석회암, 암염, 혹은 우라늄 폐광에 저장하였다. 스위스는 발트(Baltic)해 50m 이하 변성암암반을 채굴하여 건설하였고, 핀란드의 Olkiluoto와 Loviisa 처분장은 지하 70∼100m 결정질(crystalline) 암반에 건설되었다. 미국의 WIPP경우 지면 655m 아래 거대한 암염층에 위치한다.

○ 미국, 핀란드, 불란서, 독일, 스웨덴(미국)은 중․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을 추진 중이다. 특히 미국의 라스베가스 북서방향에 위치한 Yucca Mt.의 300m 지하 응회암반에 고준위 폐기물과 사용후핵연료 저장을 위하여 2020년에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저장용량은 70,000 톤이나 기술적으로 더 확장이 가능하다.

○ 본 문헌에서는 Yucca Mt. 처분장의 저장능력을 검토하기 위하여 새로운 붕괴열 모델을 개발하여 예측된 미국 사용후핵연료 자료에 적용하였다. 열하중 분석에 의하면 Yucca Mt. 4.9km2에 법령으로 지정된 70,000 톤보다 더 많은 양의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한국수력원자력(주)은 경주에 중저준위 방사선폐기물 처분시설을 2007년 11월에 착공하였다. 이 시설은 지하 80~130m 암반에 2.1km2의 면적에 건설된다. 총 20만 드럼의 저장용량을 가지며, 2009년까지 1차적으로 10만 드럼 시설이 완성된다.
저자
Mike P. Stahala, Man-Sung Yim, David N. McNeli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35
잡지명
Annals of Nuclear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056~1067
분석자
강*무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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