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재료가 내피세포 혈전형성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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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에 자극을 받아, 내피 세포가 혈액 적합성과 숙주와의 융화를 개선할 목적으로 생체재료와 결합적용이 다수 사용되고 있다.
○ 내피화된 혈관 이식편이 어떤 시설에서는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임상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내피파종이 공학적인조직(engineered tissue)내 혈관구조를 만들어내는 수단으로 연구되고 있다. 이 전략의 근본적인 가정은 인공 생체재료에서 배양될 때, 내피세포의 융합층은 비-혈전형성 표현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 이 검토에서는 다양한 생체재료에서 배양된 내피세포 혈전형성의 기존 지식기초를 요약한다. 전반적인 표면 혈전형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적절한 마지막 척도를 선정하는 중요성은 이 검토의 초점이다. 내피세포는 ① 응고 연쇄반응, ② 백혈구와 혈소판과 같은 혈액의 세포 성분 및 ③ 보체연쇄반응의 세 가지 상호 연결된 조절 체계를 통하여 혈전증을 억제한다.
○ 막히거나 좁아진 동맥을 우회해서 새로운 혈관으로 연결해 주는 혈관 바이패스 수술에 이용할 수 있는 첨단 인공 정맥이 개발되었다.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 소재 나인웰스 병원의 피터 스톤브리지 박사는 ePTFE라는 폴리머로 나선모양의 자연스러운 혈액 흐름을 가능케 하는 이식용 인공정맥을 개발했다. 임상시험에서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BBC 인터넷 판이 2007년3월14일에 보도했다.
○ 현재 혈관 바이패스 수술에는 환자자신의 정맥 일부를 떼어내 사용하고 있다. 그 동안 합성혈관이 시험적으로 사용되기 시작 했으나 합성혈관 자체가 지방이 쌓이면서 다시 막혀 2년도 못 가 그 기능을 상실하였다. 스톤브리지 박사는 첨단영상장치로 혈액 흐르는 모양을 세밀히 관찰하면 혈액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고 코르크스크루처럼 나선모양으로 회전하면서 흐른다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이 개발한 인공정맥은 총신처럼 내부에 홈이 파여 혈액이 이를 통해 흐를 때는 자연적으로 나선모양으로 흘러가게 된다고 말했다.
- 저자
- Alison P. McGuigan, Michael V. Seft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8
- 잡지명
- Bio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547~2571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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