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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식용유에서 바이오디젤 생산기술

전문가 제언
○ 바이오디젤은 황산화물이 없고 분진이 적어서 저공해 연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학교 등 대형급식소, 식품가공공장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수거된 폐식용유나 동물성기름을 이용해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 2006년 7월부터 일반 경유에 5%의 바이오디젤을 혼합한 BD5 경유의 판매를 허용하고, 2009년엔 1.5%, 2010년에는 2.0% 보급을 목표로 권장하고 있으며, 2008년의 생산규모는 25만㎘에 이를 전망이다.

○ 그러나 아직은 생산원가가 높아서 경유대비 경제성의 문제는 있으나 고유가의 영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데, 기온이 5℃ 이하에서는 유동성이 저하되는 문제로 현재로는 경유와 혼합사용하고 있고 이외에 BD20도 나오고 있다.

○ 이미 외국에서는 대두유, 팜유, 유채유 등의 채유성 식물을 연료로 하여 상업용 바이오디젤 플랜트가 건설 운용되고 있으나, 식량 자원화의 문제와 맞물리는 한계가 있다.

○ 일본은 일찍부터 원가가 거의 없는 폐식용유를 수거하여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있는데, 산 촉매, 알칼리촉매와 효소촉매 등을 이용하고 있으며 생산비를 낮추기 위해 공정의 개선을 계속하고 있다.

○ 이 글과 같이 유리지방산(FFA: Free Fatty Acid)이나 종합 트리글리세라이드(Triglyceride)가 트랜스에스테르화 반응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최근 칼슘계 고체염기 촉매를 사용하면 메탄올의 비점이하로 반응온도를 낮추고 상압에서 에스테르의 교환반응 수율을 높일 수 있어 주목된다.

○ 이는 바로 바이오디젤의 생산설비를 소형화 시킬 수 있고 생산경비를 낮출 수 있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우리의 관련업계에서도 경쟁력의 강화를 위한 공정개선에 적극 대처가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Masato KOUZU, Shinya YAMANAKA, Takekazu KASUNO, Masahiko TAJIKA, Yoichi AIHARA, Yoshikazu SUGIMOTO, and Jusuke HID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50(2)
잡지명
Journal of the Japan Petroleum Institut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9~86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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