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마리퀴리프로그램에 의한 과학연구인재의 아일랜드 유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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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유럽마리퀴리프로그램에 의한 과학연구인재의 아일랜드유치”를 주제로 하여 아일랜드와 마리퀴리프로그램, 젊은 연구자의 초기단계훈련, 경력의 개발과 탁월성의 형성, 지식이전을 통한 연구역량의 구축, 대학-기업 간 파트너십의 장려, 결어로 구성했다. 마리퀴리프로그램을 기념하기 위하여 아일랜드대학연합회에 의거 발간된 저술이다.
○ 마리퀴리프로그램은 연구 인력의 양성과 연구 활동에 재정을 지원하는 유럽의 주요한 수단으로서 1980년대 초반부터 재정지원을 하여왔다. 아일랜드는 이 프로그램에 의해 연구의 질 및 양을 향상시키고, 유럽의 연구자들과 강력하고, 지속적인 연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모든 과학 분야에 걸친 국제적 인력교류를 촉진시키고, 기업의 R&D역량을 강화시켜왔다.
○ 마리퀴리프로그램을 통해 아일랜드는 질적 수준이 높은 박사과정교육의 입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최상의 박사과정이수자를 유지하고, 또한 외국의 우수연구자를 유치하여 국가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 의한 아일랜드의 미래 성공은 과학, 기술 및 혁신전략을 통해 지식기반사회를 이룩하려는 정부목표의 주요부분이 될 것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 특히, 이 글에서 젊은 연구자의 초기단계 훈련 및 경력개발, 탁월성을 통한 연구자의 명성창출, 외국기관에서의 Post-Doc.과정연구자 양성, 지식이전에 의한 연구역량의 구축・강화, 대학-기업 간 파트너십의 촉진, 여러 과학 분야에 걸친 성공사례 등은 과학기술인력양성에 대한 중요정책시사점이 되고 있다.
○ 오늘날과 같은 지식기반사회에서 우리나라는 지식의 창출 및 활용을 촉진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연구인력이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유치・활용해야 한다. 또한, 우수과학자를 배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청소년의 과학기술관심을 증대시키는 조치가 필요하며, 과학영재교육의 인프라확충 및 개방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European Marie Curie Programm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8
- 권(호)
- (1)
- 잡지명
- Irish Universities Association(IU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36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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