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의 해수담수화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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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리비아의 Garyounis대학의 Elhassadi교수가 유럽해수담수화학회가 지원하는 “해수담수화와 환경에 관한 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리비아는 지중해에 면하며 지중해 연안국 중에서 가장 긴 해안선(1900km)을 가지고 있으며 균등한 수질성분과 무제한의 물 자원이 가능하며 해수가 크게 오염되어있지 않아서 .해수담수화처리도 비교적 용이한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다.
○ 리비아는 해수담수화 실행가능성에 대한 미래전망에 관하여 국내 여러 지역의 물 상황추정을 통해서 개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잘 알려진 해수담수화기술의 이용범위와 물 상황 분석을 한바있다.
○ 그 결과를 가지고 앞으로 어느 순간에 당면하게 될지도 모르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획입안자들에게 어떻게 왜 그리고 언제 해수담수화문제를 다루어야하는가에 대한 지침을 명백히 밝혀주고 있다.
○ 결론적으로 거대 인공하천과 해수담수화하천의 장단점을 규명하였고 여러 가지 관련공정기술 가운데 역삼투압(逆滲透壓: Reverse Osmosis)공정에 관한 기술을 시설비, 인건비 및 기타경비, 에너지비용, 운영의 간편성 및 청정성 등을 이유로 권장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해안지역공업단지형성에 따라서 막대한 공업용수의 공급원을 해수로 해야 할 필요를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해수담수화설비를 필요로 하는 세계의 여러 물 부족국가들에 대한 교역확대를 위해서도 더욱 효율적이며 경제성 있는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Abdulmonem Elhassad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220
- 잡지명
- Desalin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5~122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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