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과 남극 대기권 순환의 시간적 공간적 변이성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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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권의 일반적인 순환의 공간적, 시간적 행태가 양 극지방과의 연관관계에 대한 조사가 제시되었다. 중거리분포 날씨예측 유럽센터(ECMWF: Eropean Centre for Medium Range Weather Forecast) 40년 분석(40-year reanalysis) ERA-40에 근거한 검토가 ECMWF 운영분석울 사용하여 수정되었다.
○ 본 분석은 북반구에서 1960~2005년에 걸쳐서, 남반부에서는 1979~2005년에 걸치는 제한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현대적 인공위성시대 이전에 있었던 ERA-40에 의한 경험적 어려움 때문이다.
○ 대기권 순환의 계절별 주기는 겨울과 여름에 중점을 두어 조사되었으며 육지가 지배하는 북반구와 대양이 지배하는 남반구 사이의 거대 순환작용이 대조 조사되었다. 겨울(DJF) 동안의 북대서양진동/북방환상 방식과 남방환상 방식의 증대가 강조되었으며 이는 열대의 인도양의 온난화의 영향인 듯이 보인다.
○ 북방의 여름 동안의 북극 전선대(Arctic frontal zone)와 남반구에서 연간을 통한 반년동안의 진동이 각각의 반구들에서 고위도순환에 있어서 두드러진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 주성분 회전 분석(RPCA: Rotated Principal Component Analysis)가 열대지방의 강제력(tropical forcing)과 연계되어 양 극지방에 주는 시간적 변이성의 주된 방식을 묘사하고자 사용되었다. 북대서양 진동(NAO: North Atlatic Oscillation)은 특히 겨울에는 북대서양 지역에서 대기권 순환의 핵심조정자이며 북극 분지로의 습기 이동을 지배적으로 조절한다.
○ 태평양-남아메리카 원격상관의 형태는 연간을 통하여 남방 고위도 순환의 변이성에 주요한 요소이다. 특히 대부분의 습기가 대륙으로 수송이 일어나는 남극대륙의 태평양 지역에서 현저하다.
- 저자
- David H. Bromwich, Sheng-Hung W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44
- 잡지명
- Dynamics of Atmospheres and Ocean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3~243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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