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의 가스화장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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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는 일반적으로 수분 함량이 높아 직접 연소시키기 전에 가스화 단계가 필요하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가스화로와 연소로의 부하를 덜기 위해서 건조 및 분말화하여 노 내에 투입하는 경우도 있다.
○ 한편, 유동층 연소(Fluidized Bed Combustion)기술은 1980년대부터 고 수분, 저 발열량의 저급연료 등 다양한 연료에 대한 적응성으로 크게 개발 보급되고 있다. 저 품위 석탄에서부터 폐기물의 소각에 까지 많이 도입되고 있으며, 청정석탄이용기술(Clean Coal Technology)에서는 필수적이 되고 있다.
○ 유동층 연소기술은 초기에는 기포식(Bubbling) FBC에서 이후 순환식(Circulating) FBC 등으로 계속 발전되어 오고 있는데, 고속순환 이동으로 다양한 연료에 대한 적응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고속유동이 될 수록 노 내 마모에 대한 손상과 관련 보조기기의 대형화로 문제도 따르고 있다. 따라서 연료의 특성에 맞추어 유동층 연소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이 특허는 바이오매스의 가스화를 위해서 가스화로의 아래쪽에 기포식 유동층을 도입해서 초기 고속연소를 시키고 위쪽에 가스화부를 두어 완전연소에 의한 생성가스의 발생을 목표로 하며, 특히 가장 트러블이 많은 타르의 발생 억제를 통해서 수소가스농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 이미 고속 순환유동층 연소기술이 많이 개발되고 있어서 크게 독특한 면보다는, 수소가스의 농도를 높이는 등 공정을 부분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노 내 형상을 선보이고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본다. 그러나 여기엔 나타나 있지 않으나 보이지 않는 기술 즉, 유동층의 높이 그리고 자유유동 영역과의 비율 등 노 내 연소안정을 위해서 해결해야 할 요소가 많다.
- 저자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JP20080101215
- 잡지명
- 일본공개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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