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섬유강화 수지조성물, 성형품 및 그 제조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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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구조물 및 기계 부품에 적합한 고성능 고분자재료로 주로 자동차 부품이나 기계부품, 전기, 전자부품과 같은 공업적 용도에서 금속을 대체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고분자소재는 미국의 듀폰사가 폴리아세탈을 개발한 이래 비약적 발전을 해왔다. 나일론6 또는 나일론66으로 대표되는 폴리아미드 수지가 지금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가장 각광을 받는 재료이다. 폴리아미드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열적, 기계적 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유리섬유나 카본섬유 또는 무기 충전재를 넣은, 이른 바 섬유강화 플라스틱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 본 발명에서는 충전재로 면, 마, 목분, 실크 등의 천연섬유를 적용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폴리아미드 수지로 피마자유에서 만들어지는 폴리아미드11을 더욱 바람직한 원료로 제시하고 있다.
○ 그러나 지금까지 섬유강화 소재의 충전재로는 대부분 유리섬유나 카본섬유가 이용되었고 특별히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는 방향족폴리아미드인 케블라(국내에서는 헤라클론)등이 사용되었을 뿐 천연의 동식물섬유를 적용한 예는 거의 없다. 기계적 강도 등의 물성면에서나 가공공정의 편리성면에서도 현재 적용중인 충전재에 미치지 못하여 경쟁력이 없다고 본다.
○ 폴리아미드11은 이보다 더 보편화된 폴리아미드12와 비교할 때 물성상의 특이점을 발견하기 어렵다. 그 원료가 되는 피마자오일은 제한된 생산량으로 폴리우레탄용 폴리올이나 윤활유, 도료, 잉크 등의 용도에 대부분 소진된다.
○ 결국 본 발명의 내용은 천연소재라는 장점을 부각시킨 점은 아이디어로서는 새롭고 먼 장래의 석유고갈 등을 고려할 때 유용한 기술이 될 수는 있다. 현재로서는 본 특허가 우리 산업에 큰 위협이 되지는 않겠지만 다만 미래를 대비한 창의적인 발상으로는 돋보인다.
- 저자
- SONY CORP (JP);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50568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4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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