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디젤 개발과 성질 규명의 발전
- 전문가 제언
-
○ 본문은 생산, 사용과 성능 그리고 환경적 오염문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바이오디젤의 문제를 간추려 정리한 것으로 많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한다. 개발도상국인 인도의 입장이 강하게 작용하였으나 분석자는 이를 일반화하려 노력했다.
○ 100년 전 Henry Ford의 첫 번째 차의 연료는 알코올이었고 Rudolf Diesel의 그의 이름을 딴 엔진도 처음에는 땅콩기름으로 움직였다. 그러나 본문이 지적한 바와 같이 점도와 그 밖의 엔진 연료로서 성능의 개선을 위하여 에스테르 교환 같은 공정이 개발되었다. 이로서 엔진 내 연료의 불완전 연소와 탄소의 축적 같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었다.
○ 바이오연료는 바이오매스가 성장할 때 흡수한 CO2가 연소 중이나 처리할 때 CO2 배출을 근본적으로 상쇄한다. 바이오매스 시스템은 바이오매스 잔여물을 사용할 때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바이오매스가 배출하는 메탄을 회피할 수 있으므로 GHG의 순-소멸(sink)로 간주된다.
○ 독일은 유채(canola), 미국은 콩에서 바이오디젤을 만든다. 독일의 생산량(2005년)이 5천만 갤런인데 판매가격(독일의 경우)은 6.80달러/갤런으로 디젤 해당 열량으로 전환하면 6.73달러/갤런이 된다. 그 원료의 재배, 수확, 운반 등에서 사용한 화석연료 에너지(input) 1.0에 대하여 얻는 에너지(output)는 2.5로 이는 바이오-에탄올(원료 옥수수: 1.3)보다 매우 우수한 성적이다. 온실가스 배출(생산과 사용에서)은 디젤 23, 파운드/갤런 대 바이오디젤 7.6파운드/갤런으로 68% 절감된다는 계산이다.
○ 그러나 바이오 연료의 온실가스 배출 절감능력의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바이오디젤은 울창한 수풀이 대기 중 CO2를 산소로 재생할 능력을 희생시키고 원료로서 에너지 작물을 재배함을 바탕으로 생산된다. 그러나 이 가상의 수풀의 CO2 제거 능력과 바이오디젤의 연소로 얻는 탄소 배출 절감은 양적으로 비교되지 않는다. 문제는 이 수풀의 탄소 제거 실적은 금전화 되지 않는 데 비해 바이오디젤은 반환경적임에도 오히려 금전의 수입을 보장한다는 데 있다. 따라서 유엔은 첫 단계로 바이오 연료를 배출권 거래 대상에서 제외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저자
- Y.C. Sharma, B. Singh, S.N. Upadhya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87
- 잡지명
- Fue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355~2373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