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업에서 원재료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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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중반까지는 재생가능 원재료가 에너지 발생과 원재료의 주된 공급원이었다. 산업혁명으로 석탄 사용량은 급격히 증가하였고 석탄은 화학공업 특히 염료 생산의 주된 원재료로 개발되었다. 지난 세기에는 석유와 가스의 낮은 가격, 단순한 물류관리, 용도의 다양성 때문에 화석연료 공급원이 석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로 일관되게 전환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에는 원유와 천연가스의 자원의 한정성과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격 때문에 장래에 원재료의 기반이 어떻게 발전되어 갈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본고는 21세기 화학공업의 원재료로써 이용이 기대되는 원유, 천연가스, 석탄, 재생가능 재료의 이용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항목 별로 검토한 것으로, 원유는 용도의 다양성 때문에 예상되는 장래까지는 지배적인 원료로 남게 될 것이나 석유 값이 높아지면 재생가능 원재료, 천연가스가 화학분야의 원재료로서 중요성이 증대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천연가스에서 방향족 제품을 생산하는 경제적이고 기술적인 프로세스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석탄은 환경과 연결되어 CO2 격리를 위한 기술과 정책이 선행되어야 이용이 확충될 것이다.
○ 석유가격의 급격한 상승과 기후변화에 대한 적절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체 원재료의 개발과 이용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고는 독일의 화학공업에서 대체 원재료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화학공업 원재료의 확보와 이용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Rainer Diercks, Jan-Dirk Arndt, Stefan Freyer, Reiner Geier, Otto Machhammer, Jorg Schwartze, Martin Vollan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31(5)
- 잡지명
- Chemiclal Engineering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31~637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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