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합금의 판재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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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네슘은 육방정계구조로 냉간 압연이 불가능하며 열간 압연을 해야 한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과 화학적으로는 비슷한 점이 많이 있어도 열용량과 주조시 입자 미세화 능력에 차이점이 많다.
○ 이 발명은 마그네슘합금 박판재 생산에 대한 것으로 주 생산 공정은 반 연속 직접냉각[Semi-continuous direct chill(DC)] 주조방법을 다단계 열간압연공정과 결합하여 생산하는 방법이다. 특히 특정 합금원소를 선정하여 응고온도 범위를 좁혀 연속직접냉각 주조시 용융 마그네슘 합금이 쌍 롤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 마그네슘은 비중 1.74로 실용금속 중 가장 가벼우며 소량의 합금원소를 첨가하여 경량구조재료로 우주 항공기나 자동차 부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냉간 소성가공이 어려워 지금까지는 대부분이 주조하여 사용하여 왔다. 이 주조제품은 그 크기가 극히 제한적이고 주조시 혼입되는 가스양으로 열처리제품 생산에 문제가 있었다.
○ 특히 자동차의 경량화를 위해 대량사용하기 위해서는 압연이나 압출 등의 소성가공제품의 양산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 전자전기부품 등에 마그네슘을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판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으나 근간 POSCO에서도 압연 판재가 생산될 예정으로 준비를 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마그네슘 압연 판재 시대가 개막되고 있다.
○ 마그네슘의 압연 판재 시대에 맞춰 이를 뒷받침하는 가공기술이 뒷 따라야 할 것이다. 냉간 성형기술, 용접기술, 표면처리기술, 수소저장흡수 및 방출합금개발 등 많은 과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기술 개발은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을 끌어 올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 저자
- NORSK HYDRO AS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44936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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