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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B 방식 LNG 운반선용 알루미늄합금제 탱크의 맞대기용접부 개선

전문가 제언
○ 맞대기 용접부는 필릿 용접부와 더불어 조선산업의 조립공정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용접품질 관리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소조립의 경우에는 CO2 반자동 용접의 적용, 중조립 시 용접부가 직선으로 짧고 터닝이 용이하면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을 적용, 대조립 시 용접부가 직선으로 길면 FCB, RF 용접 등 편면 자동용접의 적용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 선체 용접부의 피로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은 선박의 설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유럽의 조선업계는 선박건조용 첨단용접기술의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용접부의 피로강도 향상과 품질보증을 포함하는 신뢰성 있는 레이저 빔 용접과 레이저 하이브리드 용접공정을 인가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 맞대기 용접부의 형상이 급격하게 변화하면 이곳에 응력이 집중되고 용접부의 피로성능이 저하된다. 피로특성이 우수한 맞대기 용접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덧살부의 각도(α)와 반경(r)을 조절하여「h=r․(1-cosα)=b․(1-cosα)/sinα」 비드의 높이(h)와 비드의 폭(b)과 같은 용접부 형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독일의 Meyer 조선소는 레이저/GMAW 하이브리드 용접시스템을 겐츄리에 설치하여 갑판을 완전 자동화로 제작하는데 활용하는 등 선박용접의 품질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있다. 즉 아래보기 용접을 위한 두개의 맞대기 용접스테이션을 설치하여 두께 15㎜의 판재를 3.0m/min의 속도로 용접하며, 레이저/GMAW 하이브리드 용접의 우수한 성능에 따라 가로와 세로가 각각 20m에 이르는 단위 조립품을 뒤집기(turning over) 하지 않고 제작하고 있다.

○ 현대중공업에서 모스형 LNG선과 멤브레인형 LNG선의 핵심공정인 탱크 용접작업의 품질 및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용접기법인 플라즈마 자동용접기법과 장비를 개발하는 등 국내 조선산업의 활발한 용접기술개발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저자
Osamu Baba, Hideo Manabe, Yasuhisa Okumoto, Sanemitsu Ikezo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
잡지명
日本船舶海洋工學會論文集 Journal of the Japan Society of Naval Architects and Ocean Engineer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91~97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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