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반도 James Ross 섬 화산군의 화산 암석상에 기록된 600만 년의 빙하기 역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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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Ross Iceland 지역의 현무암 화산작용은 50회 이상의 화산 분출을 겪은 화산암으로 키워진 삼각주가 만들어졌으며 적은 수의 응회암 원뿔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600만 년을 견디어 온 것으로 밝혀져 있다. 대부분의 화산 분출은 빙하기에 일어났으며 삼각주는 고(古)빙하의 덮은 상태의 특성을 여러 시기의 계층별로 추론할 수 있게 하여준다.
○ 본 검토에서는 이런 지역의 빙하는 전형적으로 200~350m 정도의 상대적으로 얇은 빙하 덮개 층으로 특정지울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더 적은 기간에 만들어진 600~750m 두께의 더 두꺼운 얼음으로 산재(散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최대 추정치를 보이면서 수십 미터가 더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빙하 덮개는 현재로 올수록 그 두께는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동결 파쇄(frost shattering)보다는 다르게 빙하작용으로 변화되지 않은 460만 년 된 해발 620m의 표면에 나타난 증거처럼 지난 600만 년 동안 어느 시기에도 이보다 더 두꺼운 빙상 두께의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빙하 덮개는 축축하고 침식성인 얼음으로 형성되었다. 이는 아마도 온대나 아한대(sub-polar)에 더 가까운 따듯한 상황을 의미하며 만일 얼음이 대륙붕 끝자락에 도달하였다면 하위의 형상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
○ 지역적으로 넓혀진 APIS(Antarctic Peninshula Ice Sheet; 남극대륙 빙상)에 의한 이른 시기의 역사(620만 년~460만 년 전) 후에 국지적 빙하의 형상적 역동성은 James Ross Island를 장식한 빙관에 의하여 정해졌을 것이며 그 서쪽 주변을 따라서 APIS와 합류되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런 결과는 제3기 말의 남극반도의 북부에 있던 빙하 덮개의 형상학적 증거와 그것의 두께와 온도에 관한 첫 번째 증거가 될 것이다.
○ 우리 대한민국도 남극에 세종기지를 두어 지구의 고환경 역사와 극지빙의 과학적 증거들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곳에서 남극탐사에 매진하고 있는 연구진들의 결실 있는 연구를 기대하여 본다.
- 저자
- J.L. Smellie, J.S. Johnson, W.C. McIntosh, R. Esser, M.T. Gudmundsson, M.J. Hambrey, B. van Wyk de Vrie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60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2~148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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