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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재생에너지원 지원계획과 온실가스배출 감축 효과

전문가 제언
○ 지표로부터 열(적외선)이 우주로 방출됨으로써 지구를 냉각시키고 있지만 이 적외선을 일부 흡수하는 가스를 온실효과가스(GHG)라고 한다. 주로 이산화탄소(CO), 수증기, 메탄(CH), 아산화질소(NO), 오존(O), 대체프레온인 HFC(하이드로후루오로카본)나 PFC(퍼플오로카본) 등이 있고, 이들의 농도가 높아지면 지구의 기온이 높아진다.

○ 특히 CO는 석유나 석탄 등을 연소시키면 발생하고, 현재의 거대화· 고도화한 경제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대기 중의 농도는 연 1.5% 정도 증가하고 현재는 363㏙으로서 산업혁명 이전에 비해 35% 증가하였다. 2005년의 세계 CO 배출량은 280t 정도이다. 온실효과의 강도는 메탄에서는 CO의 약 21배, 프레온에서는 약 1만 배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CO는 배출량이 방대하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에의 기여도는 60.1%나 된다.

○ 기후변화협약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 1997년 12월에 일본 Kyoto에서 개최된 제3차 체약국회의(COP3)에서 채택된 의정서는 온실효과가스의 배출을 2008-2012년간에 선진국 전체로 5.2% 감축하기로 결정하였다.

○ 그리스에서는 1990년 대비 25%의 GHG 감축이 정해졌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렵다. 결과적으로 그리스는 유럽 및 국제적 그리스의 약속에 따라 GHG 배출의 감축을 하기 위해 에너지부문과 특히 재생에너지 개발에 역점을 두어 온실효과가스를 감축해야 한다. 이것은 비단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한국에도 적용될 수 있는 문제이다. 앞으로 대체에너지원으로서 재생에너지개발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야 한다.
저자
Theocharis Tsoutsos, Eleni Papadopoulou, Alexandra Katsiri, Agis M. Papadopoulo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12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767~1788
분석자
문*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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