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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작물의 농약사용과 환경영향

전문가 제언
○ 유전자변형(GM) 작물이 도입된 지 불과 10여 년이 지났으나 영리목적의 대규모 재배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노동시간과 농약사용의 절감은 물론 일정 수량과 품질유지가 가능하여 경작자 수익뿐만 아니라 국가차원의 경제에도 크게 기여하기 때문이다.

○ 본 자료의 특이점은 Holland Wageningen 대학 Kleter를 비롯하여 호주, 미국, 일본, 이스라엘, 영국 등 16명의 농약, 생물학 등 관련학자나 교수들이 공동 집필한 것으로 제초제와 살충제 내성 콩, 옥수수, 목화 및 유채 등을 도입하면서 농약사용의 변화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 특히 미국 농업경제연구국(ERS)이나 국가식량농업정책센터(NCFAP) 및 국립농업통계국(NASS) 자료와 일부 학자의 연구결과를 인용한 자료이지만 글로벌 차원의 거시적인 농약사용의 추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것은 국제적인 정보교환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살충제나 제초제 내성작물 도입이 환경에 보다 유익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결론을 얻었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수없이 많은 인자가 관여하고 있어 정책결정이나 연구추진에는 보다 세심한 검토가 요구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 GM 작물이 개발되어 일반농가에 재배되기까지는 수없이 많은 안정성 검증 및 시험장에서의 실증시험을 거쳐야 하며 제일 중요한 소비자의 반응과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까지도 파악해야 할 것이다.
저자
Gijs A Kleter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3(11)
잡지명
Pest Management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07~1115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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