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성 근육통증을 감소 및 예방하는 제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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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성 근육통증(Delayed Onset Muscle Soreness, DOMS)은 운동 후 24내지 72시간 후에 오는 통증과 불편함을 말하며, 이는 보통 2내지 3일 후 가라앉는다. 이는 젖산의 축적이 원인이라는 설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신장수축이나 익숙하지 않은 훈련에 기인한 근육섬유의 미세붕괴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젖산은 비교적 빨리 분산되기 때문에 운동 후 며칠 동안 지속되는 고통을 설명하지 못한다. 집중성 운동이 젖산을 생성하지만 DOMS는 생성하지 않는다.
○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DOMS의 발생에 있어 근육수축이 주요 요인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언덕 아래로 달리기와 같은 편중된 수축이 가장 심한 DOMS를 일으킨다. 이는 근육세포의 손상의 결과이며 하중에 대한 근육 수축과 같은 집중적 근육수축은 아니다. 다른 이론은 근육강화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며 이는 근육이 근육섬유 크기(근비대)를 증가시키는 과정에서 고통을 생성하는 혈관과 신경을 누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 지연성 근육통증을 빨리 회복하는 데에 특별한 방법은 없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맛사지가 DOMS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고 붓기를 가라앉힐 수 있으나 근육기능에 영향은 미치지 못한다. 저온치료(cyotherapy, 얼음찜질 등), 동종요법(homeopathy), 초음파, 전류 치료 등이 이용되고 있으나 근육통이나 DOMS 연관 결과를 제거하지 못하고 있다. 본 특허도 일종의 DOMS의 완화와 회복을 주장하는 일개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고 임상적 치료법은 될 수 없다고 본다.
○ 국내연구로 “지연성 근육통에 대한 경피 신경자극의 효과”라는 연세대학교의 논문이 있는데 이 또한 상기 전류를 이용한 경피 신경자극으로 관한 것이다. 또한 동교의 다른 논문에서 집중 운동 후 DOMS에 대한 PNF(Proprioceptive Neuromuscular Facilitation) 테크닉의 영향이라는 논문에서 hold-relax with agonist contraction(HR-AC)방법으로 근육에 대한 일종의 스트레칭, 유연성 및 코디네이션 기법을 사용한 결과 운동 72시간 후 관절의 움직임과 DOMS에 좋은 영향이 있다고 한다.
- 저자
- SOUTHWEST IMMUNOLOGY,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56176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48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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